2026.07.22 방문 기준 푹푹 찌는 역대급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고자 가족들과 다낭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올해 여름 휴가를 어디로 떠날지 부모님과 상의하다가 휴양과 관광이 모두 가능한 베트남 다낭을 선택했습니다. 출발 당일 공항에 도착했을 때는 화창한 날씨 덕분에 여행을 향한 기대감이 컸습니다. 초등학생 자녀도 멋진 수영장에 간다며 도착 전부터 설렘 가득한 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숙소 위치와 수영장 시설 및 조식 뷔페까지 만족스러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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